자신의 상태에서 버디의 상태로 시야 넓히기
다이빙이 편안해졌다면 함께하는 사람의 상태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레스큐는 문제 예방과 대응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장비를 잘 쓰는 것뿐 아니라 상황을 알아차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EFR과 레스큐의 교육 주제
EFR은 응급처치와 CPR을, 레스큐는 다이빙 상황의 예방과 대응을 다룹니다. 두 과정의 목적을 구분하고 선행 자격과 응급처치 교육 기록을 확인하세요. 이전에 받은 교육이 있다면 날짜와 기록을 준비합니다.
힘보다 계획과 판단을 배우는 과정
레스큐를 체력 시험만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관리와 상황 판단, 팀과의 협력과 도움 요청을 학습하는 관점으로 접근하세요. 어려운 기술과 최근 경험을 알려주면 준비할 점을 상담하기 좋습니다.
응급산소 교육을 함께 비교하기
응급산소제공자 교육에서는 산소 장비의 운용과 제공자의 역할을 배웁니다. 응급산소 장비의 운용은 CPR과 별도로 배우고 준비해야 합니다. 교육받은 범위 안에서 행동하고 전문 구조·의료 지원 체계를 이해하세요.
상담에 가져올 자료
보유 자격, 다이빙 기록, 마지막 다이빙, 응급처치 기록과 희망 날짜를 준비하세요. 현장 교육 일정과 실제 기술 숙달에 필요한 시간을 함께 확인하고 버디와 함께 예방·대응 능력을 키우려는지 등 교육 목표도 알려주세요.




